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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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차면 처벌 면하는 '이재명 왕국'은 막아야한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대법원 청사에 무단 침입한 대진연은 구속을 면하고, 거리에서 이재명 후보의 사법리스크를 언급한 시민은 그 자리에서 폭행당했다.
이게 바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펼쳐질 ‘민주주의’의 실체다.
서부지법에서는 불법 구속에 항의한 시민들까지 줄줄이 구속했다. 반면 대법원 청사에 몰려가 고성을 지르고 난입을 시도한 대진연에 대해서는 “도망 우려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한마디로, 좌파 단체는 담 넘고 쳐들어가도 괜찮다는 신호를 준 것이다.
그뿐인가. 선거운동 시작 첫날, 평택역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의 출정식 현장에서 “사법 리스크가 있다”는 말 한 마디에 시민이 폭행을 당했지만, 경찰은 보이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무너졌는가.
말 한 마디에 얼굴이 맞고, 대법원에 쳐들어가도 좌파면 봐주는 나라. 이것이 이재명 통치 아래 마주하게 될 대한민국이다.
정권 비판하면 ‘극우’로 낙인찍혀 끌려가고, 좌파 유튜버들이 공영방송 사장 되고, 이재명 지지자들은 완장 차고 폭력을 휘둘러도 아무도 처벌 못 한다. 아니, 애초에 처벌할 의지도 없다.
김정은도 부러워할 ‘이재명 왕국’, 그게 우리가 마주할 미래다.
자유통일당은 그런 나라가 되는 걸 결코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광화문에서 타오른 국민의 분노로, 자유통일당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독재자를 막아내겠다.
2025년 5월 13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