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 후보는 사법부 억압의 칼부터 거둬들여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사적 복수를 위해 권력을 남용하지 않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발언, 과연 믿을 수 있는 말인가?
그렇다면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청문회는 왜 열겠다는건가? 사적 복수가 아닌 공적 복수인가, 아니면 “내가 곧 국가다”는 사고에 따른 제왕적 조치인가?
이 후보 본인의 말과 달리 부산에서 서울까지 헬기로 올라와 치료받고, 모든 공적 특혜를 최대한 사유화하더니, 이제는 사법부까지 길들여 삼권분립 위에 군림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니 “권력 남용은 없다”라는 이 후보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국민이 있을까 의문이다. 자칭 보수 인사라는 사람들이 절대 권력의 몽둥이 앞에 꼬리 내리며 이 후보에게 매수 된 듯한 모습만 보이고 있는 현 상황은 히틀러 나치 정권을 연상케 한다.
이럴 때일수록 애국 세력들은 더욱 굳게 뭉쳐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지금처럼 반민주, 반헌법적 권력에 분명히 대항할 것이다.
흔들리는 보수의 중심을 지킬 힘,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킬 깃발은 오직 자유통일당이 들고 있다.
2025년 5월 13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