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민주당의 사법부 찍어누르기는 대한민국 헌정질서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민주당이 대법원장을 "정치적 청문회"에 세우겠다는 소름 끼치는 희극을 시작했다. 이는 삼권 분립을 무너뜨리는 권력 독주의 시작이며, 문재인 정권의 검찰 농단보다 더 추악한 사법 파괴이다.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는 헌정 사상 초유의 폭거다. 민주당이 원하는 건 진상 규명이 아니라 "사법부의 항복"이다. 만약 사법부가 정치권의 압력에 굴복한다면, 대한민국은 독재 정권의 사법살인 시대로 돌아갈 것이다.
문재인 정권 시절, 검찰은 청와대의 개집이었다. 이제 민주당은 법원까지 장악해 재판을 좌지우지하겠다는 것이다. "재판은 민주당 중앙재판소에서"—이것이 이들의 목표다. 북한 김정은 체제와 다를 바 없다.
자유통일당은 이날의 청문회를 "사법살해의 현장"으로 기록할 것이다. 만약 민주당이 대법원장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만든다면, 자유통일당은 전 국민과 함께 저항할 것이다.
5월 12일
자유통일당 혁신위원장
이 종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