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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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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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 자유통일당 이종혁 혁신위원장 긴급 성명
이번 대선 승패가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운명 결정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의 단일화가 권력다툼, 이전투구, 소인배들의 밥그릇 싸움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국민의힘당은 분열과 배신으로 나라를 절단내놓고도 대오각성은 커녕 대선패배가 자명한 후보단일화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이런 단일화는 김문수, 한덕수 누구로 후보가 결정된들 필패로 귀결될 것이다.
국민의힘과 두 후보는 이번 대선이 체제전쟁임을 인식하고, 범우파 대동단결의 감동적인 용광로 선거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6.3 대통령선거는 87체제 40년 망국 기성정치를 청산하고 6.3한국정치 혁명사를 역사에 기록하는 대선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1) 대연정 거국내각구성
2) 공화와 자유민주 토대 제우파정당 대통합(거국적 합당)
3) 보수정권 재창출 통합선대위 구성
이 같은 거국적 대결단과 흐름을 국민의힘당과 보수 자유진영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국민의힘당이 이런 범우파진영의 거국적 선거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자기들 주판으로 계산한 편협한 선거로 이번대선에서 이재명에게 패배한다면 대선이후 국힘당은 한국 정치에서 추방될 것이며, 나라와 한국정치미래를 위해서도 공중분해 시켜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대선에서 젊은 미래형 대선후보를 출마시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울것이다.
대선이후 붕괴가 예상되는 우파재건을 위해 자유통일당은 준비에 돌입한다.
두후보와 국힘당은 이번 6.3대선을 한국정치사의 혁명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자유통일당의 조언을 숙고하기 바란다.
2025년 5월 7일
자유통일당 혁신위원장 이종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