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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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형 정치깡패 정청래, 그 터진 입을 당장 다물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망언 제조기이다. “선거는 이겨놓고 하는 것”, “이재명은 무조건 옳다”, “하늘에서 득표율이 내려온다”는 등의 그의 발언은 정권을 사유화하고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자의 전형적인 아부성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정청래는 입만 열면 민주주의의 근간을 갉아먹고 있다. 그는 이재명을 교주처럼 떠받들며, 적폐 집단인 586 운동권 카르텔의 폐쇄성과 독선, 기득권이라는 마약에 중독된 자이다. 대한민국의 선거는 오직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다. 자신의 뇌피셜을 진리처럼 떠들어 대는 그는, 그 터진 입을 당장 다물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정청래를 앞세워 이재명에 대한 맹목적 추종을 강요하고 반대 목소리를 억압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이 아니라 전체주의 깡패 집단이다.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이재명–정청래, 무소불위 권력자와 내시형 정치깡패의 거래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2025년 4월 3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