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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가족조차 통제 못하는 최악의 리더십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4-18

 문재인, 가족조차 통제 못하는 최악의 리더십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가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운영으로 1심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의 판결은 최소한의 정의가 작동했음을 보여준 사례이다. 국민들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인 범죄로 보지 않는다. 문재인 정권 전체의 도덕적 파산이자, 내로남불의 위선적 민낯이 드러난 결과로 보고 있다.

문다혜는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사고를 냈으며, 서울과 제주에서 불법 숙박업소를 운영해 돈벌이에 나섰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의 딸이라는 신분으로, 법과 질서를 짓밟고 국민을 우롱했다.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문재인은 본인의 가족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한 나라를 다스렸단 말인가. 정신이 올바르지 못한자는 수신(修身)도 못 하고, 제가(齊家)도 안 된다. 그런 자가 국정을 이끌었기 때문에 나라는 엉망이 되었다. 

이제라도 건국이래 최악의 대통령인 문 전 대통령은 침묵을 깨고 국민 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표리부동(表裏不同)해서는 안된다.

 

2025년 4월 18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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