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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선동하는 친민주당 유튜버들, 즉각 처벌해야 한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5-03-13

친민주당 성향 유튜브 채널 ‘사장 남천동’의 운영자 임경빈, 오창석 등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기각될 경우 내란과 폭동을 일으키겠다는 망언을 서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탄핵이 기각되면 이 나라는 내전으로 돌입하는 겁니다”라며 “총과 칼이 부딪히는 전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위험천만한 발언을 했다.

 

 

이는 명백한 내란 선동이며, 극렬 지지층을 자극해 폭력을 조장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특히 “어쩔 수 없이 총을 들어야 한다”는 발언까지 하며 폭동을 부추겼으며,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광주사태 나는 거지”등 유혈사태를 암시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문제가 된 유튜브 채널 ‘사장 남천동’은 43만 명이 구독하는 영향력 있는 채널이며, 유시민 작가가 직접 추천한 방송으로도 알려져 있다.

 

 

유 작가는 임경빈을 “눈여겨볼 만한 비평가”라고 치켜세웠으며, 이는 사실상 야권 인사들이 해당 유튜브 채널을 인정하고 있다는 해석을 할 수 있다.

 

 

내란 선동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전광훈 목사가 광화문에서 국민 저항권을 언급했다고 내란죄를 적용하겠다고 했던 것이 민주당 아닌가? 그런데 자신들의 편이 내란과 유혈사태를 선동하는 것은 괜찮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경찰과 검찰은 즉각 임경빈과 오창석을 내란 선동 혐의로 수사해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이들을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며, 이 사안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대한민국 법치와 민주주의를 유린하려는 자들은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된다.

 

 

 

2025년 3월 13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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