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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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조종이 울렸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1월 15일 새벽 3권 분립 근간이 무너지며 민주주의의 조종이 울렸다.
수사 권한도 없는 공수처가 위법 논란을 무시하고 현직 대통령에 대해 또 다시 불법 체포 영장을 집행한 것이다.
공수처의 이러한 폭거는 권력에 심취한 거대 야당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없다.
오늘 새벽도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공수처를 향해 ‘물러서지 말고 오늘 반드시 대통령을 체포하라’라는 포고를 내렸다.
무법의 거야 권력이 줄탄핵으로 식물 대통령을 만들자 그 아래 사법부까지 굴복하고 있는 모습을 국민들이 냉가슴으로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 시스템을 점거한 작금의 정치 권력은 반민주에 저항하는 국민 분노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 권력과 동조자들은 패망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2025년 1월 15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