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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동성애 합법화 저지 토론회’ 열 것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11-27

자유통일당, ‘동성애 합법화 저지 토론회’ 열 것

 

“금번 세미나로 동성애법 위험성 알리는 시작 될 것”

“개인의 종교, 도덕적 신념까지 저해하는 악법 입법 안 돼”

“개인 자유에 대한 과도한 국가 개입 반대”

 

 

자유통일당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11월 27일 오후 4시에 ‘차별금지 빙자 동성애 합법화 저지 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유통일당은 최근 대법원의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판결’과 계속된 야권의 동성애 합법화 시도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폐단 야기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사안에 대한 문제점과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금번 세미나를 계획했다.

 

 

금번 토론회는 자유통일당 혁신위원 겸 한국정책연구원 박미출 원장을 좌장으로,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 '우리 아이 꼭 지켜줄게'의 저자 김용준 변호사, 언론인 임정혁 뉴스피릿 논설실장,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박종라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 겸 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호스피스 클리닉 담당전문의는 국내 일반인 및 청소년 에이즈(HIV) 환자의 급증 추세 원인으로 꼽히는 남성 동성애와, 감염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과 국민 계몽 필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김용준 변호사는 자신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남성도 여자목욕탕 출입이 가능해지고 가정이 급속도로 파괴되는 등 동성애 합법화로 인한 문제를 지적하는 동시에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 검증, 비판을 가로막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할 예정이다.

 

 

언론인 뉴스피릿 임정혁 논설실장은 지난 미국 대선 기간 중 성전환 치료를 아동 학대로 규정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 이야기를 비롯 성소수자 운동에서 기인한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와 이에 대비되는 국제적 새 흐름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또 개인 표현의 자유 제한과 특정 이념 강요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주의가 종교, 도덕적 신념을 저해한다는 비판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학부모 대표이면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박종라 공동대표는 개인의 자유로운 가치 판단과 의사 표현을 국가가 제한하겠다는 입법 추진은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의 과도한 개입이라는 소신을 밝힐 예정이다.

 

 

금번 세미나를 기획한 자유통일당은 종교 및 보수 단체의 반대와 사회 풍속에도 어긋난 악법 조항을 담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근본적 부조리함에 대해 앞으로 국민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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