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민주당의 방탄 집회는 국민에 대한 배신, 정치 사기 행위이다!
[자유통일당 대변인단 논평]
오는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이 2,000명의 원외 친명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를 동원해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이재명 대표의 방탄 집회를 벌이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더욱이 이 집회에는 버스 및 항공권 비용까지 중앙 차원에서 지원된다고 한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당보조금을 유용하여 오로지 당 대표 한 사람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는 데 쓰는 것은 반민주적인 행위이며, 정치적 사기 행위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이 2,000명을 동원하고 항공권까지 제공하는 행태는 민주당이 스스로의 부끄러움을 덮기 위함이다. 정상적인 정당이라면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기다리고 존중해야 할 일이지, 국민의 혈세로 세를 과시하여 당 대표 한 명의 개인적 법적 위험을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범죄를 범죄로 막아 보려는 속셈에 불과하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민주당의 방탄 집회가 국민을 배신하는 중대한 정치적 범죄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당이 진정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정당이라면, 법치를 존중하고 국민 세금을 당의 사당화된 방어막으로 쓰지 말아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국민의 세금을 무기 삼아 법과 국민을 우습게 아는 민주당의 사당화 행태에 강력히 반대한다.
2024. 11. 14.
자유통일당 대변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