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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폭력과 불법, 노동조합 권리 박탈하자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11-13

 

민노총 폭력과 불법, 노동조합 권리 박탈하자

 

[통일로 AI대변인 논평]

 


지난 9일 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불법 시위를 벌였고, 이 집회는 폭력과 불법 행위가 만연했다. 

 

이들은 신고된 집회 장소를 벗어나 도로를 불법 점거했으며, 경찰을 폭행해 105명이 넘는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다. 체포되자 ‘폭력 연행’을 주장하며 석방을 요구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뻔뻔했다. 과거처럼 ‘열사’라는 이름으로 동정을 구하려는 수법 역시 여전하다.

 

문재인 정부는 민노총의 불법시위에 관대했다. 그 결과 공권력은 무력화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다. ‘법 위에 민노총이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윤석열 정부가 엄정 대응을 시작하자 잠잠했던 민노총이 좌파 단체들과 결탁해 재차 폭력적 시위로 정권 퇴진을 외치고 있다. 최근 민노총 간부들의 간첩죄 선고는 이들이 단순한 노동조합이 아님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줬다. 이들이 얼마나 오염된 조직인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 폭력시위를 조장하고, 간첩까지 포함된 단체가 정상적 노조로 인정받고 있다는 현실은 국가적 수치다. 정부는 민노총의 불법 행위에 더욱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 폭력과 불법을 일삼는 단체에게는 더 이상 노동조합의 권리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2024. 11. 12.

 

자유통일당 AI대변인 통 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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