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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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 국기 경례 논란 즉각적인 해명이 답이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윤석열대통령 체코 방문 공식 환영식장에서 수행한 김태효 국가안보1차장이 국가가 울려퍼지는 한 동안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운동 선수들이 경기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자칫 빠뜨리는 것도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국가 중요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공인이 이와 같은 논란을 유발시킨 것은 참 유감스러운 일이다.
야당에서는 즉각적으로 친일, 일본 군국주의 세력 등의 표현을 써가며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일본통이라고 해서 일본 군국주의자라는 식의 공세를 펼치는 건 과도한 정치 공세일 뿐이다.
공당이라면 때 아닌 애국심 팔이 정치보다 김 차장 본인의 입장 표명을 듣는 게 순리다. 이는 김차장이 지난 5월 기시다 일본 총리 방한 당시를 포함해 공식 석상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은 데에 대해 김차장 자신이 스스로 입장을 밝히는 데 시간을 끌며 논란을 키워서는 안된다. 즉각적으로 국민 앞에 해명하는 게 공직자로서의 도리다.
2024년 9월 26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