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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퀴어 논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8-13

 

두 번 다시 퀴어 논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세계인의 잔치인 2024 파리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파리올림픽 개막식에서 보여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최후의 만찬’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의 경우 예수와 12제자들이 성소수자 등으로 묘사되고, 변태 그룹 성행위를 암시하는 듯한 내용 등으로 종교계의 지탄을 받았다. 결국 각 계의 우려와 비판에 직면한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사과하고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그러나 성도덕이라는 말처럼, 제아무리 예술을 표방했다 하더라도 인간 본연의 정서와 가치에도 어긋나는 성적 타락과 변태 행위 등을 전 세계의 어린이들까지 시청하는 TV를 통해 공개적으로 여과 없이 노출한 것은 올림픽 정신과는 동떨어진 행위이다.

 

대부분의 올림픽 개막식은 올림픽의 역사와 개최국의 문화를 보여주었는데 파리올림픽은 예술을 빙자하여 올림픽과 무관한 종교, 성 논란 등을 유발한 최악의 국제 행사였다고 할 수 있다.

 

올림픽이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축제로 남기 위해서라도 이번 파리올림픽 개막식과 같은 종교적 논란과 성 소수자들의 퀴어 논란은 두 번 다시 발생해서는 안 된다.

 

덧붙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의 장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2024. 8. 12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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