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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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려운가?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의 속칭 김건희 여사 문자 ‘읽씹’에 대해 여론이 싸늘하다.
이 문제가 언론을 통해 처음 제기되자 한동훈 후보는 영부인의 문자가 공적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 답장하는 게 무리였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사과의 의지나 진정성이 없어 보였기 때문에 답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을 바꿨다.
전형적인 정치인의 말 바꾸기다.
그러나 김 여사는 당시 문자를 통해 수차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대국민 사과 등을 수용할 의지를 밝혔음이 드러났다.
자유 우파 세력의 총선 승리와 한참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이는 ‘읽씹’ 논란에 대해 한 위원장이 취해야 할 행동은 구차한 변명이 아니다.
국민들이 정말 듣고 싶은 건 ‘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이다.
2024. 7. 8.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