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정(正) 치 아닌 사(私) 치로 돌아선 민주당은 독재에서 돌아서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민주당이 10일 이재명 대표의 연임과 대선 가도를 보장하는 초유의 당헌 당규 개정을 진행했다.
우리가 사는 곳이 과연 근대화된 대한민국이 맞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한 정치를 넘은 사치의 한 수이자 개인 사당화의 결정판이다.
국회의원 특권을 내려놓으라는 국민들의 높아진 정치의식 수준에 못 미쳐도 한참 거꾸로 가고 있는 민주당은 길을 잃은 채 반민주의 늪에 빠졌다.
당 대표 한 사람 앞에 줄 세우기를 하는 북한 노동당식 당 운영을 지켜봐야 하는 국민들로써는 더 이상 민주당을 민주 정치의 선택지에서 지울 수밖에 없는 일이다.
개 딸들의 엄포 아래 1인 독재 체제를 완성한 민주당은 이재명 사당으로 불려야 마땅하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숨 쉴 공간을 위해서라도 민주당은 당헌당규를 즉시 재개정, 복귀시켜야 한다.
2024. 6. 11.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