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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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의혹의 근원 '사전투표'를 폐지하라
ㅡ부정선거 원인 국민 41% 사전투표 응답 관련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선거 투⬝개표 관리’ 및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불신이 심각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시민단체 ‘바른언론시민행동’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7~8일 이틀간 실시한 ‘선거 투·개표 관리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 응답자의 40%가 선관위의 선거 투·개표 관리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투·개표 과정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공감한다’는 응답이 46%나 돼, 선관위 투표 관리 신뢰도에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4.10 총선에서 부정선거 의혹 주장에 대한 조치로 62%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점이 여론조사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무엇보다 부정선거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 41%의 국민이 사전투표 관리 소홀 문제를 꼽았다.
이로 인해 ‘당일투표는 신뢰하지만 사전투표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가 35%에 달하는 등 사전투표 불신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 자체를 전면 재검토해야할 수준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자유통일당을 비롯해 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강력히 주장해 온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마침 자유통일당은 불법.부정선거 증거를 전국에서 채집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경기도 하남시 신장 1동이다. 인구수가 6,950명인데도 선관위 투.개표 결과 자료에는 투표를 할 수 있는 선거인수가 7,179명으로 표시되었다. 인구 수보다 투표인 수가 많은 것은 불가능하다.
선거에 대한 국민적 불신은 전적으로 선관위의 책임이다. 그동안 계속된 부실 선거 관리로 의혹을 키워오고, 최근엔 가족 채용 비리와 근무 태만 등으로 질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은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는 사전투표제를 즉시 폐지하고, 4.10총선 부정선거 의혹 해소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
2024. 5. 13.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