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경제 상황과 동떨어진 주장 일관이면 대통령은 왜 만났나?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29일 차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
의료개혁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동안의 민주당 주장을 쭉 읽어 나간 10장짜리 입장을 재확인하는 자리였을 뿐이다.
그토록 애원하다시피 해서 만난 회담이라면 적어도 주 의제만큼은 경제와 경기 회복 관련 공통된 문제여야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 대표 공약인 기본소득과 궤를 같이하는 전 국민 25만 원에만 집착할 뿐 경제 활성화에는 별반 관심이 없었다.
민생을 위해 진정 우선이 돼야 할 부분은 소득 주도 경제성장 등으로 경제에 실패한 민주당이 발전 없는 분배 중심의 경제 기조에서 헤어 나오는 일이다.
이번처럼 회담을 하려면 대통령실로 이 대표 입장문을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는 게 더 낫다. 1분 1초가 중요한 대통령의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도록 이 대표는 명심하기를 촉구한다.
2024. 4. 30.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