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기억력의 문제인가, 뻔뻔한 것인가
[자유통일당 선대위 대변인 논평]
중국 말에 "사람이 얼굴에 철면피를 쓰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경지에 들어서면 천하무적이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의 문재인 전 대통령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국가경제와 안보를 파탄낸 장본인으로 국민들은 이미 2년 전에 레드카드를 꺼내들며 문 전 대통령을 퇴장시켰다.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의 존재 기반을 흔들었던 행위는 다음과 같다.
먼저 경제분야에서
첫째, 코로나19 초기에 중국인의 입국을 허용하여 발생한 코로나사태를 넘기고자, 돈을 풀어 국민들의 입을 막아버렸다.
둘째, 부동산 정책을 망가뜨렸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거의 2배 가까이 올라 청년들을 절망으로 내몰았다.
다음으로 안보분야에서
첫째, 판문점 회담에서 김정은의 손에 USB를 직접 쥐어 주었다. 그 USB에 어떤 국가기밀이 들어 있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둘째, 서해 공무원이 자진 월북했다고 조작하고, 자유를 찾아온 북한청년을 살인자로 몰아 다시 강제북송시켰다.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이름과는 180도 반대인 인권유린을 자행한 것이다.
셋째, 대공수사권 폐지로 국정원의 간첩 수사를 무력화시켰다. 간첩수사를 교통, 홍보, 경비 출신 경찰들이 하도록 만들어 간첩천국 세상을 만들었다.
文대통령은 제주4.3 기념사에서 "누구보다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제주는 처참한 죽음과 마주했다"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반대한 무장 폭동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듯이 말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바이든 부통령과 북한 김여정 앞에서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이라며 공산주의자로 20년간 복역한 명백한 간첩을 존경한다고 커밍아웃했다.
자유통일당은 반드시 원내 진입하여 주사파척결법을 제1호로 제정하겠다. 굴속에서 들락날락하는 주사파 두더지들이 다시는 나오지 못하도록 경제와 안보에 난 구멍을 반드시 막겠다.
2024. 4. 9.
자유통일당 중앙당 선대위 대변인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