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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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 황보승희 공동선대위원장 논평
⬛ 한동훈은 함운경, 조해진, 정운천과 함께 사퇴하라
전쟁의 기본은 ‘피아식별’입니다.
불행히도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피아식별에 실패했습니다. 4.10 총선이 다가오자 총구 방향을 아군에게 돌리는, 내부총질 인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일 국민의힘 함운경 서울 마포을 후보는 "거추장스러운 국민의힘 당원직을 이탈해 달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함 후보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전략공천한 한동훈 사람입니다.
정운천 전주을 후보도 대통령의 사과와 내각 총사퇴를 거론하며 정권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앞서 조해진 경남 김해을 후보는 지난 31일 '내각 총사퇴'와 '윤석열 대통령 무릎 꿇어야'한다며 내부 총질을 했습니다.
이번 총선은 좌파 진영, 이른바 '이재명·조국 범죄자 연대'를 심판하기 위한 선거입니다.
자유통일당은 보수진영의 공멸을 자초하고 있는 함운경, 조해진, 정운천 후보와 함께
이들을 공천하는데 가장 큰 책임이 있는 한동훈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광화문 자유우파는 한 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문재인 정권의 폭압을 견디고 마침내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4월 총선에 반드시 원내에 진입하여 주사파 반국가세력과의 전쟁에 앞장서겠습니다.
나아가 자유통일당은 '이·조 범죄자 연대'에 맞서 끝까지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내겠습니다.
2024.04.01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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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석동현 총괄선대위원장 "보수를 보강할 원내 제2 보수정당이 나와야 한다" 페이스북 게시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100005636706576/posts/pfbid09CwiVT3ANCKXfif1YqbxNFLhkkVzWc5P2YeiTWamF93xKwfF6FV3DodTkcCqt2DPl/?app=fbl
전문
<보수를 보강할 원내 제2 보수정당이 나와야 한다>
보수가 총 결집해야 할때다
총결집의 그 길은 국민의힘에게로만 나 있는 것이 아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위원장은 3일 전국 55곳 초박빙지역의 선거결과에 따라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경고했다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안되니 할 수 없이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는 뜻일 것이다. 선거 막판 보수층의 결집을 노리는 것이다
그런데 선거는 간절하게 싸우는 사람이 이긴다 국민의힘에 그런 간절함이 있나
이 엄중한 선거 전쟁터에 정치입문 100일 된 한동훈 위원장만 홀로 다닐뿐, 지원유세라도 해야할 국민의힘 원로 중진 다선 의원들은 다 어디 있나
오히려 국민의힘 어떤 후보는 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하지 않았나.
■전투력 있는 보수정당 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야 보수진영이 강해진다.
■자유통일당 후보들을 원내로 보내는 것이, 보수를 강화하는 유일한 길이다.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8번에 투표해야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과 개헌으로부터 지키게 된다.
■보수유권자들께 호소한다
ㅡ무조건 투표장에 나오셔야 한다. 국민의힘보다, 좌파와 더 잘싸울 자유통일당 같은 진성 보수 정당에게 비례대표 정당 투표를 해서 보수를 보강해 주셔야 한다
■보수성향 소수정당의 지도자및 지지자들께 호소한다.
ㅡ정당지지 득표율 3% 넘지 못하면 소용없고 얻은 표도 모두 죽은 표가 되고만다. 제발 합리적이고 실리적인 판단을 해야한다. 보수진영을 제대로 대변하고 보강할 소수정당이 하나라도 원내로 들어가야 정책연대의 공간이 생긴다
ㅡ소수정당중에는 정당투표 지지율이 이미 5%까지 올라있고, 선거비용 펀드구좌에 반나절 만에 120억 넘게 몰린 자유통일당 외에 현실적으로 어떤 답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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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정현미 전 이화여대 법전원 원장 (비례3번) 서면 브리핑
전문
<민주당내 '이화인' 들은 '성상납 망언' 김준혁 후보의 사퇴 요구에 왜 침묵하는가>
'이대 성상납' 망언의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수원정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이화인들의 사퇴 요구가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 이대 출신 의원들까지 사퇴 요구에 모르쇠로 일관하며 침묵하고 있습니다.
'김준혁 규탄' 집회에 참여한 한 80대 노선배는 손녀로부터 '할머니, 성상납했어?'라는 질문을 받고 속상해서 동창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불의 앞에 오랜 침묵은 가장 비겁한 무언의 동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대 성상납' 발언은 단순히 사과 한마디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후보자 사퇴가 마땅하다면 민주당내 이화인들이 먼저 나서 김준혁 후보의 사퇴를 요구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설마 자신들의 당대표와 비교해 그 정도는 괜찮다고 판단한 것입니까?
이화여대는 1886년 한 명의 여학생으로 시작해 기독교 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김준혁 후보의 사퇴에 '이대 출신' 민주당 의원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이대의 정신을 모욕한 것이고, 기독교 정신을 모욕한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민주당 이화인들 입에서 김준혁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사퇴 요구가 나와야 합니다. '초대 총장이 이대 학생들에게 성상납을 시켰다'는 망언을 듣고도 침묵하는 것은 가장 비겁한 무언의 동조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 4. 5.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정 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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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의 입장문
<법을 우습게 알고 밥먹듯 어겨온 조국대표가 타인을 법어겼다고 고발할 자격이 있나>
조국혁신당이 자유통일당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고발의 요지는 우리 당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조국 대표가 가야할 곳은 국회가 아니라 교도소라는 내용에 대해 유권자들의 온라인 동의를 받은 것을 공직선거법상 금지되어 있는 낙선운동 목적의 서명·날인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황당한 주장이며 전형적인 내로남불에 후안무치가 아닐수 없다.
법을 우습게 알고 살아온 조국대표가 타인을 법위반으로 고발할 자격이 되나 1심 2심에서 모두 징역2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곧 확정판결을 앞둔 처지에서 정당을 만들어 국회의원 출마자들을 모으고 또 스스로 후보로까지 나선것은 사법질서의 조롱을 넘어 헌법에 규정된 입법부의 권능과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부터 파괴하는 일이다
그러한 반민주적 반법치적 망동을 상식있는 국민들은 모두 다 알고있고, 우려와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의 이번 고발행위는 그들도 이 문제를 최대 약점으로 생각하다는 반증이자 최근 지지율이 급속도로 상승 중인 자유통일당에 딴지를 걸려는, 경박한 의도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자유민주 파괴세력인 조국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종북주사파 척결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우리 자유통일당을 국민의힘보다 더 두려운 존재로 보고 있다는 것이 나타났다. 실제로 조국당을 잡을 세력은 비례8번 자유통일당 뿐이다
우리 자유통일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원내 제2 보수정당으로 진입해 국회에서도 조국혁신당의 자유민주주의 및 법질서 파괴, 그리고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겁박과 부당한 공격시도를 앞장서 막아낼 것이다
2024. 4. 6.
자유통일당 선대위원장 석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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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석동현 총괄선대위원장 '자유통일당 지지세는 필연, 국민의힘도 상황을 직시하라' 페이스북 게시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100005636706576/posts/pfbid01MKZjdCij5aiKrMNKRVTRqeFgWaRLaCEPhT1vBMfVBZdgTFRfDF3RHH6yLbZWNNHl/?app=fbl
전문
<자유통일당에 몰리는 보수층의 지지세는 필연이다, 국민의힘도 상황을 직시하라 >
자유통일당에 최근 보수우파 유권자들의 지지세가 폭풍적으로 몰려들고 있다 비례정당 지지율 6%에 선거비용펀드가 반나절만에 120 억을 넘어섰다.
이를 두고 어떤 언론은 기사제목에서 어부지리라고 표현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각종의 반민주, 반법치 세력이 혼재한 좌파진영에 맞서 제대로 싸우고 국민의힘과 함께 보수우파진영을 두텁게 만들 보수다운 보수정당 출현을 애타게 바라는, 보수 유권자층의 집단 지성이 자유통일당을 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유통일당의 약진을 보수의 분열로 왜곡하거나 자유통일당에 비례표를 찍으면 죽은 표가 된다고 왜곡하는 것을 삼가해 주기 바란다.
그보다는 국민의 힘이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일구어온 보수우파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긴점을 직시하고 보수의 빅텐트아래 모든 우파세력이 연대하여 좌파의 공세로부터 윤석열 정부를 지키자고 호소하라.
우리 자유통일당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원내로 진입하여 제2의 보수여당으로서 국민의힘이 잘하는 부분은 협조하고 부족한 부분을 견제 보완하면서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질서 수호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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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국회의원 황보승희 논평
⬛ “총선 D-1, 광화문 아스팔트 위 풍찬노숙을 하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자유통일당, 국회 원내 진입하여 대한민국과 윤석열 정부를 더욱 힘 있게 지킬 것”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국회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애국 시민 여러분,
내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날입니다. 제22대 총선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중대한 순간에 저희 자유통일당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호소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과거, 광화문 아스팔트 위에서 풍찬노숙하며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지켜온 우리 자유통일당은 이제 국회에 입성하여 원내에서 대한민국과 윤석열 정부를 더욱 힘 있게 지켜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자유통일당의 지역구 후보가 있는 곳은 기호 8번과 함께 ‘7전 8기’를 기억해 주시고, 저희 후보가 없는 곳은 자유통일당 8번과 함께 보수 정당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번 보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남은 이틀간 자유통일당의 주요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후 2시, 광화문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광화문 피날레 유세
- 민생안정·물가안정 약속을 위한 오후 3시 강서, 오후 5시 양천 집중 유세
- 오후 10시, 서울역·부산역 등 주요 역에서 지지자 총집결 마지막 저녁 유세
- 내일(10일)은 하루 종일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 데이로, 가족·친지·동료 등 주변분들께 투표를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진보좌파를 심판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택하는 이 중요한 선거를 우리 자유통일당과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취를 이루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치 현실은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범죄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현실, 무능한 좌파 정부로 인해 국가가 혼란에 빠진 상황, 이를 수습하려는 윤석열 정부를 발목잡기 하는 국회까지, 이 모든 것들이 국민 여러분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자유통일당은 이승만 정권의 계보를 이어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 그리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고, 윤석열 정부가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유통일당 원내 유일 국회의원이자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최종 여론조사에서 6%의 지지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일 선거에서 기호 8번을 찍어, 최소한 8명 이상이 원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자유통일당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함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는 결코 사표가 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4. 8.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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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국회의원 황보승희 논평
“자유통일당 22대 원내 진입하면, ‘미성년자 동성애 특별법’에 반드시 막을 것”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국회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애국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및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이 공동발의한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특별법’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합니다.
이에 자유통일당은 해당 법안에 대한 즉각 철회와 함께, 22대 국회에서 유사한 법안이 발의될 경우, 막아야 하는 제1호 법안으로 규정하고, 애국시민과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학생 인권 보장 특별법은 표면적으로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확대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교육 현장의 정치적 중립성을 해치고,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개악의 법안’입니다.
특히, 제 8조에 포괄적 차별금지 조항이 명시된 ‘학생 인권 보장 특별법’은 사실상 미성년자인 학생의 동성애를 부추기고 옹호하는 ‘미성년자 동성애 특별법’입니다.
성적 지향(동성애, 양성애 등), 성별 정체성(성전환)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 조항은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에서 동성애와 성전환을 옹호하는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여, 성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시기의 우리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다분합니다.
또한, 부모의 자녀 교육 권한을 침해하는 조항도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성적 지향에 관한 정보를 부모로부터 숨길 수 있도록 해. 부모와 자녀 간의 신뢰 관계를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큽니다.
이외에도 미성년자인 학생의 집회의 자유 보장(19조 3항), 특정 종교 배척 또는 강요 금지(안 제18조 제3항) 등 교육의 중립성과 자율성을 해치고, 종교계 사립학교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조항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자리를 빌려, 더불어민주당 및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에게 이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아울러, 22대 국회에서 범야권이 또다시 ‘미성년자 동성애 특별법’과 유사한 취지에 개악의 법안을 추진하고, 강행 처리를 시도할 경우, 자유통일당은 국민 여러분과 함께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초석입니다. 정치적 이념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학생 인권의 진정한 의미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애국시민 여러분, 자유통일당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정당으로서 그 맥을 함께하고 있는 ‘미성년자 동성애 특별법’과 같은 개악의 법안도 함께 막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라도 내일 있을 제 22대 총선에서 자유통일당에 힘을 보태주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자유통일당 공동선대위원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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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현 총괄선대위원장의 본투표 독려글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자유통일당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당이 원내에 진출하면 ‘일당백(一當百)’의 투지로 보수의 가치를 구현하고 제대로 싸우겠습니다.
또한, 좌파들의 망동을 막아내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남은 임기를 함께 할 제22대 국회에서 좌파 정당 연합세력의 이러한 무도한 폭거를 막아내야 합니다.
자유통일당이 원내에 진입해 종북좌파세력을 철처히 응징하고 보수의 가치인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을 수호하고, 동성애로부터 대한민국을 보호하겠습니다.
자유통일당은 보수의 전사로 광화문에서 애국시민들과 함께 싸워왔을 뿐아니라 뛰어난 실력까지 겸비한 정당입니다.
광화문의 최선봉장인 자유통일당을 믿고 투표해 주십시오.
자유통일당 후보를 8명 이상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진짜 보수, 찐보수 기호 8번 자유통일당이 원내로 들어가면 대한민국 정치를 확실히 바꿀 수 있습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10일
자유통일당 선대위원장 석 동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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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대국민 감사 글 - 석동현 선대위원장
전문
(선거결과에 대한 자유통일당 입장문)
저희 자유통일당은 총선을 앞두고 최근 여러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나왔던 결과와는 달리 실제 투표에서는 지지 부족으로 원내정당화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2년전 윤석열 대통령 정부를 탄생시킬때 누구보다 기여했다는 자부심과 향후 야권의 견제로부터 윤 정부를 지켜내겠다는 책임의식은 어떤 정당 에도 뒤지지 않으나 원내정당이 되기 위한 국민적 신임을 받기에는 아직 여러 면에서 부족했음을 자인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저희 자유통일당을 믿고 지지해주신 분들을 비롯한 국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당은 더욱 분발 노력하여 소기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통일당 총괄선대위원장 석동현 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