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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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조국신당 후보 국회의원으로 자질 미달이다
[자유통일당 선대위 대변인 논평]
연일 조국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의 자질 문제가 연일 화제거리다.
검찰개혁을 주장했으나 최근 남편의 전관예우 논란에 휩싸이게 된 비례 1번 박은정 후보에 이어 이번엔 비례 6번 김준형씨의 과거 발언과 행적이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김준형씨는 2021년 3월 당시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던 시점에서 외교주 산하 국립외교원장 신분으로 “한국은 한미동맹에 중독돼 왔다. 압도적인 상대에 의한 ‘가스라이팅(gaslighting)’ 현상과 닮아 있다” 또 “미군 철수는 한반도 평화 체제의 구축 과정이 될 수도 있다”라는 등의 한미동맹 폄훼 발언을 해 논란이 됐던 인사다.
그러나 김준형 후보가 정작 자신의 세 자녀들은 모두 미국 국적을 취득시킨 사실이 최근에야 알려졌다.
특히 김 후보의 아들(24세)의 경우 시민권 취득이 군병역을 회피하기 위한 것 아니었냐는 의혹과 본인을 포함해 가족 전체가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보유한 것으로 보여지는 김준형씨가 국가 기밀을 다뤄야할 외교원장을 맡을 자격과 이번에 대한민국 국회의원까지 될 자격이 있는 건가?
조국신당 후보 자질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국민적 공분을 산 자녀입시 비리에 가담해 징역 2년 실형을 선고 받은 조국 당대표의 범죄는 지지자들에게 딸 바보로 포장돼있고 본인 역시 딸의 벌금형이 부당하다며 내로남불식 입장을 보이고 있다.
울산 시장선거 선거 개입 사건에서 징역 3년 실형을 받았던 대전경찰청장 황운하 의원의 경우도 조 국 대표와 검찰 개혁을 선거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겠다는 꼴이다.
그동안 정치권이 보수세력을 적폐로 몰아가는 진영 싸움에 매몰되면서 한미동맹 폄훼 막말, 자녀입시비리 , 선거 개입 수사 등 기존에 국민적 상식으로 용납되기 어려웠던 이런 심각한 일탈행위들이 오히려 진영논리 안에서 보호를 받고 있어 큰 문제다.
국민을 섬길 정치인들보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 조로남불 정치인들이 판을 쳐 대한민국을 오히려 망치고 있다.
조국 신당의 자질 없는 의원들은 조속히 사퇴해야한다.
2024. 4. 3.
자유통일당 선대위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