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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의자들의 대통령 탄핵과 검찰 혁신?’ 소가 웃을 일이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3-31

 

범죄 피의자들의 대통령 탄핵과 검찰 혁신?’ 소가 웃을 일이다 

 

[자유통일당 이동민 선대위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현재 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그들이 대통령 탄핵과 검찰 혁신을 부르짖고 있다. 도둑이 경찰을 내쫓겠다는 선동일 뿐이다. 

 

대장동 · 성남FC · 백현동 관련 배임 · 뇌물 혐의로 여러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인권변호사 가면을 쓴 성범죄 가해자 전문 변호사 조수진, 청년들의 삶을 앗아 간 갭투기의 이영선 변호사, 내부 정보 땅 투기 의혹 공영운 후보 등 민주당의 패륜적 인사들을 다 열거하기도 힘들다.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다. 조국 대표는 상고심 징역 2년 실형을 받고 대법원 확정 판결을 앞두고 있다.  기호 8번 황운하는 1심 징역3년 실형을 선고 받았고, 비례대표 1번 박은정 남편 이종근 변호사는 1조원대 사기변호 수임료 22억을 챙겼다. 기호 4번 신장식 후보는 음주무면허운전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범죄 피의자들이 ‘대통령탄핵’과 ‘정치검찰 혁신’을 주장하고 있다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들도 확정 판결을 앞두고 사과와 반성의 자세를 보이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범죄에 대해 은폐하기 바쁘고, 반성하지 않으면서 한표를 달라고 하는 상식 밖의 행동으로 일관하고있다. 

 

정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 국민들로써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그들을 심판하는 일이다.

 

 

2024. 3. 30

 

자유통일당 이동민 선대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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