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11.11 주사파척결 일천만 국민대회>
선거제도 전폭개혁! 자유우파 단일후보 경선!
선거조작 규탄! 투표수 개표 쟁취!
자유통일당이 주최한 ‘선거 조작 규탄·투표 수개표 쟁취 11.11 국민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만여 명의 애국시민 모인 가운데 열렸다.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에도 자유 우파 200석을 염원하는 애국의 열기는 뜨거웠다.
자유 우파가 200석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투표에 대한 신뢰 회복이다.
우리는 지난 문재인 정권 때부터 부정투표 주장부터 소쿠리 투표 등 수많은 선거 논란으로 나라가 시끄러웠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국정원 테스트 결과 선관위의 투표 시스템의 허점까지 드러났다.
이런한 선거 시스템을 가지고 내년 총선을 우리가 치를 수 있겠는가?
자유민주주의 꽃인 선거는 좌우를 막론하고 투명하고 공정해야만 한다.
따라서 선거 조작에 요소는 우리가 편의주의적 제도를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불편하더라도 수개표를 하는 것이 맞다.
내년 돌아올 총선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절체절명이 달려있는 어찌 보면 마지막 총선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치러야 하는
선거인만큼 우리 자유통일당은 반드시 선거전에 수개표를 쟁취할 것을 결의하는 대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