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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룡대전’에 ‘대장동 키맨’ 유동규 가세한 인천 계양을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2-23

“법정에서는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라 ‘예, 아니요로만 대답하라’고 요구받는다.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TV 토론에 나가면 할 말이 굉장히 많다. 10년 동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일하며) 겪은 일이 한둘이 아니지 않겠나. 내 눈을 똑바로 보고 어떻게 말하는지 보고 싶다.”

이 기사의 URL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217/123562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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