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2024년, 대한민국 국회에 재침투하는 통합진보당]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이석기 통진당이 해산되고 소속 의원들은 모두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해당 사안을 끝까지 추적해 심판하지 않았고,
이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진보당으로 이름만 바꾸어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연합당을 숙주로 삼아 국회에 다시 진출하려 합니다.
그들의 정치적 목표와 가치는 진심으로 우려스럽습니다.
주한미군 철수, 사드 배치 반대, 광우병집회 주동, 천안함 미국 격침 주장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 질서를 심각하게 침해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 결과, 진보당 관련 인사들 중 10명이 국회에 입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은 한국총학생연합회와 민주노총에서 정치 활동을 해왔으며,
들의 정책과 가치는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강령 1항에는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하여 민중주권시대를 완수한다.” 고 주장하는데, 이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공산전체주의를 추구하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로 인해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위헌으로 판단하여 해체하였으나, 이들은 국회로의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항에서 오렌지족 국민의 힘은
과연 이념적으로 목숨을 걸고 싸울 수 있을까요?
혁명을 외치는 반동주의자들과 목숨을 걸고 담판을 벌일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유통일당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