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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식 ‘야합’과 ‘당대표 패싱’, 가짜보수의 본색입니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5-20

<오세훈식 ‘야합’과 ‘당대표 패싱’, 가짜보수의 본색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천군만마”라며 결국 유승민의 손을 잡았습니다.

천군만마는 무슨, 천덕꾸러기를 데려왔습니다. 

이젠 이준석에 안철수까지. 보수의 등에 칼을 꽂아온 자들을 데려와

‘혁신’이라 포장하는 게 가짜보수의 본색입니다. 

지지율이 떨어지자 정체성을 팔아치우는 정치, 보수의 뿌리를 흔드는 자에게

보수의 미래를 맡기는 정치는 야합이지, 연대가 아닙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당 선대위 발대식에 당대표와 지도부를 초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한 정당에 선대위가 둘입니다. 한 집에 살림을 따로 차려놓고 있는 콩가루 집안인 셈입니다.

이건 정당입니까, 각자도생입니까?

내 편은 내치고 보수를 배신한 자와는 손잡는 것, 이것이 보수의 정치입니까?

박근혜를 쫓아냈고, 윤석열을 쫓아냈다. 이제 곧 장동혁의 차례일 것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부모도 내치는 ‘살모사 정당’의 수준, 잘 보고 있습니다.

자기 편도 내치는 자들이 어떻게 국민을 지키겠다고 하는 것인지.

염치가 있다면 자진 해체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이재명 정권이 입법·사법·행정 3부에 이어 언론과 종교까지 집어삼키는 절체절명의 시국입니다.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오세훈 후보는 자기 편을 패싱하고 적의 어깨동무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필승전략이 아니라 자멸전략입니다.

그러나 이로써 전선은 분명해졌습니다.

무능한 좌파, 가면 쓴 위장보수, 그리고 진짜보수.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을 진짜 보수는 누구인가.

배신자들과 손잡는 오세훈인가, 흔들리지 않는 신의로 보수의 자리를 지켜온 자유통일당인가.

위장보수 세력의 야합과 무도한 패싱 정치는 진정한 보수 유권자들의 준엄한 철퇴를 맞을 것입니다.

자유통일당 이강산은 가짜보수들의 야합과 독선에 맞서,

흔들리지 않는 정의와 정통성으로 서울시민의 심판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진정한 보수의 승리는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서울시민이 답할 차례입니다.

'가짜 보수'에 던지는 표는 깡통주식이나 다름없습니다.

'진짜 보수'에 던지는 표만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 이강산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후보

 

[이강산 서울시장 후보 5/19(화) 페이스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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