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불법체류자 단속' 공약을 '혐오'라 부르는 언론이 있다?!>
충격적이지만 제목 그대로입니다.
한겨레 등 좌파 언론은 저의 '자국민 우선주의'
불법체류자 단속 공약을 낡아빠진
'혐오 프레임'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들이 우선시하는 국민은 어느 나라 국적자입니까?
중화인민공화국 인민입니까?
상호주의도 지키지 않는 공산국가의 만행은
'평등'이란 말 아래 정상이 되는군요.
'이주민'과 '불법체류자'를 의도적으로 뒤섞고,
없는 말을 만들어 혐오 딱지를 붙이는 것,
그게 진짜 혐오입니다.
외국인 범죄로 무너진 자국민의 일상,
불법체류자에게 밀려난 청년의 일자리,
단 한 번이라도 1면에 실린 적은 있습니까.
더구나 좌파 언론이 이렇게 발작한다는 것,
그 자체가 증거입니다.
기성 보수당 국민의힘도,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던 이 문제.
자유통일당과 이강산이 입을 열자마자 언론이 들고일어났습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정곡이 찔리기 때문입니다.
겁낼 이유 없습니다. 저는 계속 이 말을 하겠습니다.
"이강산은 중국인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편입니다."
- 이강산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후보
[기사=한겨레] 혐중,혐오 기사 원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726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