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국민의힘의 덧셈 공식은 '배신+배신'입니까?>
한동훈과 이준석. 뺄셈의 일등 공신들을 불러 덧셈을 바라는 정당에 미래를 걸 순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까지 쫓아낸 사람들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도 모자라, 이번엔 소를 잡은 사람을 다시 데려오겠답니다.
이들을 품는 건 덧셈이 아니라 '토한 걸 다시 삼키는 셈'입니다.
스스로 보수를 자멸의 길로 이끄는 정당에 더 이상의 희망을 걸 국민은 없습니다.
진정한 '보수 대연합'은 배신자를 솎아 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진짜 보수 자유통일당이 그 거점입니다.
*뉴스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87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