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교사를 짓밟는 나라, 그 뒤에 전교조가 있다

260414_D 논평카드뉴스
교사를 짓밟는 나라, 그 뒤에 전교조가 있다
지난달 31일 경기도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교사가 체육 수업 중 남학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다.
열흘도 지나지 않은 4월 13일,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는 고3 학생이
집에서 미리 챙겨온 식칼로 30대 교사를 수차례 찔렀다.
가해 학생은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교원에 대한 폭행·상해는 2024년 하루 평균 3.5건에서
2025년 1학기 4.1건으로 늘었다.
….
자유통일당은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중대 교권 침해를 학생부에 기재하는
교원지위법 개정안을 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둘째, 전국 학생인권조례를 전면 폐지하고
교사의 생활지도권을 법률로 보장해야 한다.
셋째, 전교조의 반국가적 활동에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교사가 흉기에 찔리는 나라에 미래는 없다.
자유통일당은 교사가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논평자세히보기▼▼▼▼
https://jayuparty.kr/news/view/2424?id=2424
#대한민국 #뉴스 #광주 #충남 #계룡 #교사 #폭행 #살인미수 #사건 #교권상실 #가해자 #학생 #인권 #민주당 #진보 #교육 #민낯 #결과 #학생인권조례 #전교조 #공산주의 #반국가적행위
#자유통일당 #논평 #260414